식음료 관리사 양성과정 4회차 수업 실시
관리자
작성일 : 25-07-03 17:10  조회 : 178회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식음료 관리사 양성과정이 개강 이후 4회차 수업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번 과정은 식음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1회차 수업에서는 ‘매력적인 식음료와 디저트 연구하기’를 주제로, 수강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음료 레시피를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2회차 수업에서는 제철 재료를 활용한 딸기 퓨레 만들기 실습을 통해 식재료 활용 방법과 기본 가공 기술을 익혔다.

3회차 수업에서는 채소와 과일을 활용한 디톡스 음료 만들기를 통해 건강한 식음료 구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4회차 수업에서는 ‘자연의 색을 닮은 건강한 컬러 음료 만들기’를 주제로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4회차 수업에서는 밀양시 특산물을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살린 식음료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들은 재료의 색과 영양, 조합에 대해 배우며 창의적인 음료를 완성했다.

식음료 관리사 양성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얻고 있다.
교육원은 앞으로도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을 통해 식음료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및 커뮤니티리더 자격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활동 방향과 역량 강화를 위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평생학습매니저에서 커뮤니티리더로… 밀양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장의 발걸음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활성화와 주민 주도형 학습공동체 조성을 위해 교육과 현장을 연결하는 평생학습 인재 양성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교육원에서는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커뮤니티리더 자격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교육생 개개인의 역량과 관심 분야를 파악하고 향후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이번 상담은 단순한 교육과정 안내를 넘어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실제 지역사회 활동으로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각자의 경험과 강점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을 통해 평생교육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학습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 역량을 쌓았으며, 이어 커뮤니티리더 자격과정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관계 형성, 지역자원 발굴 및 연계, 공동체 활성화와 리더십 등에 대한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상담 과정에서는 수강생들이 밀양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주민의 요구를 어떻게 평생학습과 연결할 수 있을지, 또 자신이 가진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교육생들은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주민들의 학습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하는 역할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는 평생학습이 개인의 성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 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공동체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으로 수강생들이 평생학습매니저와 커뮤니티리더로서의 역량을 바탕으로 밀양시의 다양한 평생학습 현장 및 지역사회와 연계해 주민들의 학습과 소통을 지원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원 관계자는 “수강생들이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자신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담을 통해 각자의 역량과 관심을 구체적인 지역사회 활동으로 연결하고, 밀양의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을 계기로 평생학습매니저에서 커뮤니티리더로 성장하고 있는 수강생들이 밀양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람과 자원을 연결하는 지역의 평생학습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